진로 고민, 취업 고민 등으로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할까?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것일까?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도 궁금하지만,
갈피가 잡히지도 않고,
어떻게 알 수 있는지도 몰라 생각만 이리저리하며,
수 없이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나이가 들고,
내 자신이 누구인지 찾을 열정도 잃고
사회에서 해야한다고 정해준 일들을 해오면서
그러다 혼자있는 시간에 불쑥불쑥 올라오는 허무함을 견디기 어려워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른이라는 위치 때문에 속으로만 그 고민을 끌어안게 됩니다

나는 그동안 잘 산 것일까?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누구도 채워주지 못하는 허함과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고민은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 자신을 만남으로써 비로소 내 자신이 채워지고 행복해집니다.
맛있는 것을 먹어도, 예쁜 옷을 사도, 재밌는 영화를 봐도 그때 뿐이라면,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언제든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내 자신을 바라봐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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