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의 마음으로.

수행자의 마음으로.

젠요가 요가일기 5편 아침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났다. 여섯시 땡! 일이 끝나고 저녁에 하는 요가 수업말고 조금 특별하게 아침 수련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본인은 보통 집에서 알람 소리에 눈을 떴을 때스누즈 기능을 켜놓고 다음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의 단 잠이 세상에 그 어떤 초콜릿보다 달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몇번의 스누즈 끝에 스스로를 어르고 달래서 드디어 센터 안 수련방으로 향했다.수련방은 어두운 갈색을 띈 나무 바닥재로 되어 있었는데 마치 경건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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