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는 ‘바퀴’라는 어원을 지니고 있습니다.
차크라가 바퀴처럼 잘 돌아갈 때는 에너지가 잘 돌지만,
막혀서 돌아가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잘 돌지 않아 심신이 불안정해집니다.

7개의 차크라 중 태어날 때부터 가장 먼저 생기는 1차크라와
몸의 에너지를 컨트롤 하는 2차크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라는 존재의 뿌리, 1차크라
1차크라는 다른 말로 ‘뿌리차크라’라고도 합니다.
나무의 뿌리가 흔들리면, 나무줄기와 가지, 나뭇잎이 잘 자랄 수 없듯이 1차크라는 생명력을 상징합니다.
생존에 위협을 받았을 때 7개의 차크라 중 제일 자극되는 차크라입니다.

1차크라가 건강한 사람일수록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강한 성향이 있습니다.
1차크라가 건강한 사람은 힘든 순간이 왔었을 때,
두려워서 피하기 보다는 부딛혀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몸의 밸런스, 2차크라
2차크라는 몸의 에너지 밸런스를 조절하는 차크라입니다.
2차크라가 건강한 사람일수록 활력이 넘치며,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2차크라가 막히게 되면, 사람이 무기력해지며, 변화를 저항하게 됩니다.
실제로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려고 합니다.
2차크라가 키울 수록 몸의 중심이 강해지기에 마음의 중심도 바로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1&2차크라 정리

  1차크라 2차크라
기능 생명력, 존재에 대한 믿음 몸의 밸런스, 활력
물리적 위치 회음부 주변 배꼽 아래 3cm
상징색 빨강 주황
상징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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